HANGIL SURVEY
7월 13일 1종(맞나 ???) 합격했습니다.
4월에 이론 합격하고 5월부터 다녀서 한번에 합격했습니다. (우하하)
퇴근후에 바삐다니고, 주말에 열심히 참석하고,, 최대한 연습시간을 많이하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.
원장님의 배려로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서 연습을 할수가 있었고,
교관님이 시간 배려를 너무 잘해주시고 너무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고마웠습니다.
아침 일찍 출발을 해서 시험장에 도착해서 둘러보고
제대로 외우지 못한 구술 쳐다보고, (그래도 안 외워지더라구용 ㅎㅎ, 이론 봤는데 그건 왜 보는건지 ㅠㅠ)
시험 시작전에 공지사항 듣고, 밖에서 대기하다가 먼저 시험본 사람들 얘기 들어보고,
대기하는 긴장감(?), 선시험자들의 결과 궁금, 구술 뭐 물어봤는지 물어보고,(그때서 또 외워보고,,)
그렇게 시간은 흘러, 드디어 나의 시험시간,,,(별로 긴장은 안했지만,, 그래도 긴장을 되더라구용.. ㅋ)
호명과 함께 당당하게 입짜아아앙 ~~~ (까짓꺼 ㅎ)
3군데 정도 당황스럽기도 했지만, 그래도 노련(?)하게 대처
원주비행 마지막에서 착륙위치 어리버리..(그 바람에 당황했는지..)
구령에서 어리버리 한번,,,(원주비행 마지막을 헷깔려서리... 수정해서 다시 복창,,떨어뜨리면 말구 하는 맘으로 . ㅎ)
정상접근과 측풍의 고도 차이가 났지만,, (기계 한끝차이 일듯 해서 그냥 진행)
구술은 왜 그렇게 많이 물어보는지.. 10개는 물어본 듯 .. 2개 처리버리.. 다른것으로 대체 해결
노련한 대처를 인정해주면 합격,~ 그렇지 않으면 불합격~
합격 발표 시간까지 운명에 맞긴 결과는 합격 (바라바라밤~~~)
원장님~^^, 교관님~^^ 모두가 덕분입니다.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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